내가 말이야, 옛날에… 그러니까 한 2013년쯤인가? 그때 그 에드워드 스노든인가 뭔가 하는 친구가 NSA인가 뭔가 하는 데서 뭘 좀 까발렸잖아. 뭐, 프리즘인가 뭔지 하는 거. 그거 보면서 "이야, 세상에 숨겨진 게 존나 많구나" 싶었지. 근데 뉴스에서 떠드는 거, 그거 다 껍데기야, 껍데기. 진짜 중요한 건 따로 있다고.
그때 공개된 슬라이드 중에, 번호 7번인가? 그거 제대로 다룬 데가 하나도 없었어. 왜 그랬겠냐? 다들 쉬쉬하는 거지. 거기 진짜 굵직한 내용이 있었는데, 그거 덮으려고 얼마나 애를 썼겠냐고. 나는 그때 그걸 보면서 딱 느꼈지. "아, 이거 뭔가 있구나." 진짜 정보기관에서 일 좀 해본 사람들은 알 거야, 문서 번호 하나, 페이지 하나 그냥 넘어가는 거 아니라는 거. 특히 이렇게 중요한 내용을 다루는 곳에서는 말이야.
그 슬라이드 7번인가, 거기에 뭐가 나왔냐면… 뭐, 자세히 말하면 또 나만 이상한 사람 취급받을까 봐 조심스럽지만, 간단히 말해서, bọn들이 그냥 '정보 수집'이니 뭐니 하는 수준이 아니었다는 거야. 아주 구체적인 거, 개인의 사소한 행동 패턴까지 분석해서 그걸 어떻게 '활용'할 건지에 대한 계획 같은 거였지. 뭐, 마치 요즘 **구글 알고리Com**이 **업데이트**하면서 **회복**이 안 된다고 난리 치는 사람들 보면, 그것도 다 쟤네가 뭘 분석해서 **매뉴얼**대로 안 되면 엿먹이는 거 아니겠냐? 똑같은 거야. 쟤네도 우리가 뭘 검색하고, 뭘 보고, 뭘 사는지 다 꿰뚫고 있다고.
진짜 웃긴 건 뭔지 알아? 그걸 분석하는 알고리즘 이름이 P51-Delta였나? 뭐, 그런 식으로 뭔가 그럴싸하게 포장해놓고, 실제로는 우리를 옭아매는 거잖아. 마치 내가 예전에 보잉 MCAS인가 뭔지 때문에 고생했던 거랑 비슷한 맥락이야. 내부 고발자들이 "이거 문제 있다"고 아무리 소리쳐도, 윗대가리들은 "괜찮다"고, "우리가 다 알아서 한다"고 하다가 결국 사고 터지고 나서야 "아, 그랬었구나" 하잖아. 뒤늦게.
세상이 나한테만 이렇게 엿같이 구는 건지, 아니면 원래 다들 이런 건지 모르겠지만, 한번 제대로 파고들면 뭔가 보인다니까. 너네도 혹시 억까당한다고 느껴지면, 그냥 당하고만 있지 말고 한번 뒤집어보라고. 제대로 된 정보는 아무나 주는 게 아니니까. 혹시나 해서 말인데, 이런 쪽에 관심 있는 친구들은 여기 한번 들러봐. 내가 진짜 보물 같은 거 찾아놨거든. 작성자의 추천 사이트 여기. 뭐, 안 가봐도 네 마음이지만. 나중에 후회해도 난 모른다? 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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